아부다비 코리안 몰' 개관 설명회에 참석한 린다 한 회장

UAE 아부다비에 한국제품 전용 ABU DABI KOEAN MALL이 문을 연다. 이 몰은 한국 기업의 홍보, 전시, 상담, 무역 거래 등이 이뤄지며 내년 2월에 문을 연다고 코엑스포가 10일 개관 설명회에서 밝혔다. 이 날 코엑스포가 주최하는 설명회가 열리는 내셔널 프레스센터 행사장에 린다 한 글로벌 한인 회장이 참석했다. 코리안 몰은 아부다비의 `무사파` 산업 지역에 1만8500㎡ 규모로 세워지며 8개 산업군 존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K푸드, K뷰티, 문화, 패션 상품, 의료기기와 기자재 건축·건설 자재 ,에너지·환경 제품, 전기·전자 제품과 기술 섬유 등의 제품군이 들어 선다. 이날 코리안 몰 개관 설명회는 린다 한 세계여성경제인총연합회 회장이 참석했고,Unites ARAB EMIRATES SEOUL 주 아비다비 대사,Abudaker Seddiq Al Khoorl Board Member and Managing Director 아부다비 매너져 맴버 AhmedSaleh Al Yafei Chairman of Koexhibition 아부다비의 투자 체어맨 오명 공학 박사 Suny Korea 사장이 참석했다. 차현우 코엑스포 대표는 "중동 지역에 한국 전용 무역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부다비 코리안 몰이 한국 제품·기술의 중동 진출을 돕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Abdulla Saif Al Nuaimi Ambassador Unites ARAB EMIRATES SEOUL 주 아비다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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