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 전 KBS 아나운서의 이유 있는 도전

전 KBS 아나운서 김명숙씨는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맞아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 만큼 바쁘다. “다 귀찮고 그냥 돈 모아주세요” 책 출간 후 김명숙 팩으로 유명한 태미스라는 화장품 회사 CEO로 인생 2막을 열었기 때문이다. 서울여고와 이화여자 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한 그는, 1986년 KBS 13기 아나운서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었다. 스포츠 열풍이 한창이던 시기에 매일 저녁 KBS 2TV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88년 서울 올림픽 때는 KBS 1TV 메인 앵커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어 KBS1TV 주말 9시 뉴스, 2FM 음악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최근까지 YTN라디오 <당신의 전성기, 오늘> 프로그램을 매일 두 시간씩 생방송으로 진행하면서 <당신의 전성기, 오늘>에서 가장 인기 있던 재무상담 시간에 나온 질문 중 55가지 질문을 선별하여 금융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정리한 책 “다 귀찮고 그냥 돈 모아주세요” 를 출간 했다. 그는 이제 청취자들의 사연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배우면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을 외치며 인생 2막의 문을 열고 걸어가고 있다. 현재 그는 ㈜태미스 화장품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태미스는 태미스 히알루론산 수분 마스크팩 ,센텔라 마스크팩, 김명숙 아나운서팩,태미스 히알루론산 수분 마스크팩,태미스 골드 히알루론산 비타민C 세럼,태미스 모링가 헤어샷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센텔라’ 마스크 팩은 피부의 모공수축,진정,광택을 완성하는 탄산수 팩이다. 피부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해 주며 탄력있게 만들어 주는 이 팩은 탄산수의 느낌 그대로 ‘톡 쏘는 아름다움, 아픈만큼 예뻐자는 팩이다. 병풍추출물이 듬뿍 들어 보습과 진정에도 아주 뛰어나다. 현재 현대 홈쇼핑에 론칭해 판매된다. 그는 이제 대중과의 만남을 방송 매체가 아닌 제품으로 하고 있는 CEO다. 대중의 신뢰와 믿음이 담보가 되어야 한다는 기존 철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이제 더 한 책임감이 주어 졌다며 주어진 역할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계 여성경제인 협의회는 그의 성공과 발전을 기대하며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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